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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연구현황성균관대학교 대학원의 학사제도를 알려드립니다.

사회과학계열
학과소개
성균관대 사회학과는 1976년 설립된 이래 독특한 학문적 전통과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한국사회학과 고등교육에 크게 기여해 왔다. 사회조사, 사회계층, 경제제도, 산업 및 직업구조, 인권, 노년문제 등 사회학의 핵심 영역에 대한 경험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실사구시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인간과 사회제도에 대한 실증적·경험적 접근을 통해 건실한 사회이론을 구축하고 이를 교육에 선순환 시키려는 관심은 학과의 40년 전통에 면면히 이어져 왔다. 1997년에 학과 교수들의 주도로 창립된 서베이리서치 센터(SRC)는 지난 10여 년 간 한국의 대표적 사회조사로써 한국종합사회조사(KGSS)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다양한 국제사회조사 프로그램과 파트너십을 발전시켜왔다. 특히 최근에는 KGSS를 세계 최고의 아카이브인 미시간 대학의 ICPSR에 등재시키는 쾌거를 거두었다.
주요성과
성균관대 사회학과의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한 커리큘럼과 소규모의 강좌를 특징으로 한다. 매년 학부·대학원 포함 40여개에 달하는 많은 수의 강좌를 개설하고 있으며, 평균 20여명 내외의 소규모 수업들이 대다수여서 교수-학생 간의 상호작용 수준이 매우 높다. 매년 42명의 학부학생들이 사회학 전공을 선택하고 있으며, 10명 내외의 대학원생들이 입학하고 있다. 정부의 대학원 육성 사업인 Brain Korea (BK)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대학원 교육프로그램도 한층 내실화 되었다. 지난 40년 여 년 간 배출된 1,000여명의 졸업생들은 현재 정계, 재계(경제계), 관계, 언론계, 학계(교육계), 사회단체 등 각계로 진출하여 역동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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